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전국 여행사에 업체당 1000만원 지원'

  • 게시됨 : 2020-09-03 오후 5:08:3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휴·폐업 위기에 내몰린 전국 여행사에 업체당 10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검토된다.

 

최근 모 일간지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여행사를 비롯한 노래방·PC방에 총 1040억원 규모의 긴급지원금을 마련한다고 보도했다.

 

여행사의 경우 ‘여행업 긴급재난지원금(가칭)’을 신설해 업체당 1000만원씩 전국 5000개 여행사에 500억원을 현금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매출이 하락한 호텔업에는 재산세 감면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30%이상 감소한 호텔업에 대해 최대 50%의 재산세 감면을, 4성급이상호텔은 25% 감면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참좋은여행, 대한민국 숨은 소도시 여행 출시
“혹시 내가 O&D규정 위반?”잠 못드는 여행사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놀인터파크투어, 홈쇼핑 지원금 놓고 구설수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인기
BREAK TIME] ‘항공기 턴어라운드’에도 AI 활용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 방문객, 2019년의 2배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인기
코레일 이용객, 미국인 비중 가장 높아
BREAK TIME] ‘항공기 턴어라운드’에도 AI 활용
‘낭만이 완성되는’ 호주 여행
‘아메리카 더 뷰티풀’ 캠페인 확대
태국여행, 알뜰하게 갈 수 있다
‘페리에서 파크골프까지’ 상생에 전력
모두투어, ‘몽골 기획전’ 출시
여행이지, ‘일본 소도시 패키지’ 확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