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비엣젯항공, 가장 안전한 LCC Top10

라이언에어, 이지젯 등도 포함

  • 게시됨 : 2021-01-06 오후 3:40:50 | 업데이트됨 : 8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베트남 국적 비엣젯항공이 ‘2021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 항공 Top 10(World’s Top 10 Safest & Best Low-Cost Airlines 2021)’에 이름을 올렸다.

 

항공사 안전 및 서비스 리뷰 전문 사이트인 에어라인 레이팅스(Airline Ratings)에 따르면 비엣젯항공은 올해 에어라인 레이팅스의 안전 등급 평가에서 ‘별 7개’를 획득하면서 3년 연속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어라인 레이팅스는 이번 평가에서 안전 준수 여부 및 사고 처리 기록 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특히 올해의 경우 항공사의 코로나19 예방 등급도 평가에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라인 레이팅스 관계자는 “비엣젯항공은 최고 수준의 항공기를 보유하며 운항하고 있다. 이는 베트남 및 주변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라고 평했다.

 

비엣젯항공 이외 2021년 ‘가장 안전한 10대 저비용 항공사’에 이름을 올린 항공사로는 라이언에어, 이지 젯, 프론티어 항공, 위즈 에어, 웨스트 젯 등이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사이판 마라톤, 한국인 참가 비중 37% ‘역대급’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이번호 주요기사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사이판 마라톤, 한국인 참가 비중 37% ‘역대급’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관광공제회,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관광업계 보호 기반 마련
서울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논의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서울파이낸스, 필리핀서 제1회 시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美 오리건 대자연으로 떠나는 치유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