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창간22주년 특집1_ ②여행사업체 영업 현황

여행업 영업개월수 11.8개월

  • 게시됨 : 2021-04-01 오후 2:47:54 | 업데이트됨 : 1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관광사업체의 평균 영업개월(실제로 영업활동을 수행한 개월)은 11.5개월로 집계됐다. 여행업은 11.8개월로 나타났다. 2019년 기준 관광사업체 중 10개월 이상 영업을 한 업체는 3만424개(91.3%)로 나타났다. 여행업은 코로나19 이전 상황임을 고려해 볼 때, 타 관광사업체에 비해 가장 높은 영업개월을 기록했다.

 

 

 ■ 1일평균 영업시간

 

2019년 기준 관광사업체의 1일 평균 영업시간은 11.8시간으로 2018년 대비 0.2시간 증가했다. 평균 영업시간 구성비는 2018년과 유사해 8∼10시간 미만이 2만258개(60.8%)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 14시간 이상(21.8%), 10∼12시간 미만(10.1%), 12∼14시간 미만(4.8%), 8시간 미만(2.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여행업은 1일 평균 8.4시간으로, 타 관광사업체보다 낮았으며, 8∼10시간 미만이 92.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019년 중 정상적인 영업일을 기준으로 영업활동을 한 1일 평균 시간(사업체의 개점시간에서 폐점시간까지의 영업시간)은 종사자 개인의 근로시간이 아닌 사업체 입장에서의 영업시간을 의미한다.

 

 

■ 월 평균 휴무일 수

 

2019년 관광사업체의 월 평균 휴무일 수는 4.4일로 2018년 대비 0.3일 감소했다. 여행업은 월 평균 휴무일 수가 6.8일로 집계됐으며, 6∼10일 휴무일이 73.8%를 차지했다. 업의 특성상 카지노업 및 관광숙박업, 관광객 이용시설업은 휴무일 없음이 80% 이상 차지했다.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
2026년 PAG 단배식 및 정기총회 성료
모두투어, 블록체인 정산 시스템 구축 가속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6 세계 최고 여행지 발표
롯데관광개발, 코카서스 3국 전세기 출시
태국관광청 신임 서울 소장에 와치라차이 임명
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
대만관광청 서울 사무소장에 설가영 전 부산 소장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이번호 주요기사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브랜드 USA, 7개 파트너사와 신년 행사 개최… “2026년 전략 공유”
노르웨이 16개 기관 방한, 한국 여행시장 공략 박차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