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창간22주년 특집1_ ①여행사업체 일반 현황

창간22주년 특집] 여행사업체, 현황은?

  • 게시됨 : 2021-04-01 오후 2:52:39 | 업데이트됨 : 1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본지는 창간22주년을 맞아 전국 관광사업체 중 여행업종을 중심으로 △일반현황 △영업현황 △종사자현황 △사업실적 현황 △전자상거래 현황 등의 통계자료를 집중 분석했다. 이번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간한 ‘2019 관광사업체 조사’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통계자료는 2019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2020년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현장조사를 통해 관광사업체 결과를 종합 집계해 분석한 공식 자료다.

<자료제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관광사업체 수

 

2019년 기준 전국 관광사업체 수는 총 3만3325개로, 2018년(3만3452개) 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여행업은 1만8223개로, 2018년(1만9039개) 대비 4.3%가 감소했다. 관광사업체 중 여행업 구성비를 살펴보면 2017년 60.3%>2018년 56.9%>2019년 54.7%로 점차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 

 

 

■ 대표자 성별

 

2019년 기준 관광사업체의 대표자 성별 구성비를 보면 남자가 전체의 68.8%, 여자 30.2%, 공동대표 1.1%로 남자 대표의 비율이 전년에 비해 3.8%p 감소한 반면, 여자 대표 비율은 3.7%p 증가했다. 여행업은 남자가 71.0%, 여자 28.3%, 공동대표 0.7%를 차지했다. 여행업 남자비중은 카지노업 남자 100%, 관광숙박업 남자 74.5%에 이어 3번째를 차지했다.

 

 

■ 설립연도

 

관광사업체 설립연도를 보면 신규 진입 사업체 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인해 2005년 이후 설립된 사업체(27,450개)가 가장 높은 비중(82.4%)을 차지했다. 여행업종은 90년 이전 3.2%, 90년∼94년 2.8%, 95년∼99년  6.3%, 00년∼04년 11.9%, 05년 이후 75.8%를 차지했다.

 

 

■ 존속기간

 

2019년 기준 관광사업체의 평균 존속기간은 8.1년으로, 2018년 대비 평균 존속기간이 0.2년 길어졌다. 업종별로는 카지노업의 평균 존속기간이 21.4년으로 가장 길었고, 여행업은 9.7년으로 나타났다. 여행업 존속기간 중 5년 미만 34.5%, 5년∼10년 미만 24.8%, 10년 이상이 40.6%로 집계됐다.

 

 

■ 조직형태

 

관광사업체의 조직 형태는 회사법인이 1만7020개로 과반(51.1%)을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비법인단체는 33.9% 증가한 반면, 회사외법인 사업체는 22.0%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업의 경우 회사법인 70.9%, 개인사업체 27.4%로 나타나 법인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개인사업체와 회사법인의 비중이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남

 

 

■ 사업체 형태

 

관광사업체의 대부분이 단독사업체(2만9656개, 89.0%)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여행업도 92.0%가 단독 사업체로 나타났다.

 

 

■ 자본금

 

2019년 기준 관광사업체의 평균 자본금은 약 15억 6400만원으로, 2018년 대비 약 8100만원 증가했다. 여행업의 평균 자본금은 2억5800만원으로, 1억∼3억 미만이 45%를 차지했다.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