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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창간27주년 특집] ⑧통계] 관광사업체 ISSUE_일반현황2

  • 게시됨 : 2026-04-03 오전 11:51:45 | 업데이트됨 :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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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존속기간

2024년 기준 관광사업체의 평균 존속기간은 10.8년으로 2023년 대비 평균 존속기간이 0.1년 짧아졌다. 업종별로는 카지노업의 평균 존속기간이 26.3년으로 가장 길었고, 여행업 및 국제회의업(13.0년), 관광편의시설업(12.1년), 관광숙박업(11.6년), 테마파크업(8.3년), 관광객이용시설업(6.6년)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행업의 경우 10년 이상 존속한 사업체 비중이 55.6%로 전체 업종 평균(44.2%) 대비 높게 나타났다.

 

5 조직 형태

관광사업체의 조직 형태는 개인사업체가 2만2246개로 50.6%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 회사법인이 2만120개로 45.8%를 차지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카지노업, 국제회의업, 여행업, 관광숙박업의 경우 회사법인의 비중이 높은 반면, 관광객이용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테마파크업은 개인사업체의 비중이 높은 특성을 보였다. 특히 여행업은 회사법인의 비중이 70.8%로 전체 업종 평균 대비 매우 높게 나타났다.

 에디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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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업체 형태                                        

 관광사업체의 대부분이 단독사업체(4만1341개, 94.1%)이었으며, 영업장, 지사(점), 출장소 형태는 2.7%, 본사(점), 본부/중앙회 형태는 2.4%로 조사됐다. 모든 업종에서 단독사업체 형태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업종별로는 여행업, 관광객이용시설업과 관광편의시설업에서 단독사업체 비중이 90.0% 이상으로 특히 높았다. 특히 여행업은 단독사업체 비중이 96.1%로 전체 업종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7 자본금

2024년 기준 관광사업체의 평균 자본금은 15억 3천 1백만원으로, 2023년 대비 1억 7천 3백만원 감소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카지노업의 평균 자본금이 523억 6천 8백만원으로 가장 컸고, 그 다음 관광숙박업(135억 4천 1백만원), 국제회의업(24억 7천만원)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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