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KC, 인천-아스타나 노선 재개

  • 게시됨 : 2024-06-18 오후 3:11:27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카자흐스탄의 대표 항공사인 에어아스타나가 인천-아스타나 직항 노선을 주 2회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하는 신규 노선은 주 2회(목요일, 일요일) 운항하며, 에어버스 A321Long Range 기종을 투입해 운영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7시 55분에 출발하여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국제공항에 오전 11시 40분에 도착한다.

 

에어아스타나의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Adel Dauletbek은 “인천과 아스타나를 다시 연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비즈니스 및 휴가 승객 모두에게 더욱 편리한 여행 스케줄을 제공하며,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의 경제적,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출처=에어아스타나>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
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국민 해외관광객, 7만명 늘어나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에티하드항공, 2026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