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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역대 가장 많은 바이어와 셀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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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05-15 오후 1:36:14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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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한국에서는 조진하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를 비롯, 정재현 싱가포르항공 상무, 여행사 관계자 등 총 24명이 ATE26에 참가했다.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인 ‘ATE26(Australian Tourism Exchange 2026)’이 지난 14일 호주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관광 바이어와 호주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호주대표 연례 관광교역 행사로, 올해 ATE26은 역대 가장 많은 바이어와 셀러 조직이 참가했다.
이번 교역전에는 32개국에서 약 730명의 글로벌 바이어 및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가했으며, 총 674개 호주 관광 기관을 대표하는 1400명 이상의 셀러가 함께했다. 여기에 131개의 신규 바이어 조직이 처음 참가했고, 74개의 신규 관광 상품이 소개돼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호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행사기간 동안 총 5만5000건 이상의 사전 예약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호주 여행 시장에 대한 한국 업계의 관심도 두드러졌다. 약 20명의 한국 바이어가 행사에 참가해 신규 관광 상품 개발과 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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