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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 프로 골퍼 박보겸 선수 앰버서더 위촉

마리아나의 수준 높은 골프 코스… 박보겸 선수와 골프 여행 알려

  • 게시됨 : 2025-01-17 오후 3:46:15 | 업데이트됨 :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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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박보겸 선수 골프 앰배서더 위촉식 @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은 마리아나를 이상적인 골프 여행지로 알리기 위해 프로 골퍼 박보겸 선수를 공식 골프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프로 골퍼 박보겸은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량으로 골프계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며, KLPGA에서 2년 연속 우승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사이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골프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에 마리아나와 박보겸 선수의 인연은 더욱 특별하다.


박보겸 선수는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마리아나 라운딩의 특별함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유년 시절 골퍼로서 꿈을 키운 사이판에서 다시 한번 인연이 되어 홍보 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많은 분들에게 마리아나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마리아나관광청 크리스 컨셉시온 청장은 "박보겸 프로를 마리아나의 골프 홍보 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박보겸 선수와 함께 사이판을 골프 여행을 이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어필하며, 다양한 골프 관련 캠페인과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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