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홈쇼핑/소셜

[채널] 호텔엔조이, 다이닝 서비스 오픈

  • 게시됨 : 2018-07-20 오전 9:11:53 | 업데이트됨 : 3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호텔엔조이가 프리미엄 레스토랑의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 다이닝 서비스를 11일 오픈했다.

 

 

다이닝 서비스는 총 300여 개 브랜드에 한식, 일식, 양식, 뷔페, 디저트, 퓨전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호텔 이용 고객이 투숙 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호텔 레스토랑의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작 단계에서는 국내 브랜드 중심이지만 아시아권 레스토랑 및 100여 개의 공항라운지 상품도 추가될 예정이다. 상품은 자회사인 테이블엔조이에서 공급하는데 테이블엔조이는 판매액 및 제휴 레스토랑 수에서 국내 1위 기업이다.

 

 

지난 6월 액티비티 서비스 오픈에 이어 1개월 만에 다이닝 상품까지 추가함으로써 호텔엔조이는 숙박플랫폼에서 고객이 ‘놀고·먹고·자고’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여행플랫폼으로 변모하게 됐다. 숙박예약 브랜드 중에서 숙박, 액티비티, 다이닝을 통합서비스로 제공하는 곳은 호텔엔조이가 최초다. 또한 다이닝 서비스 오픈을 계기로 자회사와 영업 시너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업계에서는 상품 품목 확대를 위해 관련 기업 인수 및 광고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호텔엔조이는 액티비티, 다이닝, 골프부킹 등 여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효율적이면서 발 빠르게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호텔엔조이는 이번 다이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전체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엔조이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