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인사] 변동현 관광 MICE 본부장

  • 게시됨 : 2019-04-18 오후 8:02:19 | 업데이트됨 : 33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5일 재단 관광?MICE본부장에 변동현(59세) 前) 제이트립 사장<사진>을 임명했다.

 

 

변동현 신임 본부장은 지난 30년 간 관광,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며,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서강대 영문학과를 전공하고,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 MBA 학위를 받았다. 1985년 노스웨스트항공에 입사 후 마케팅 부장 등을 거쳤으며, 2000년 글로벌 마케팅회사 오길비원 계열인 레이섹 그룹 마케팅 본부장, 2009년 캐나다관광청 한국지사장을 역임했다.

 

 

2016년 제주도내 여행업계가 공동 설립한 (주)제이트립 여행사 사장에 임명돼 인바운드·지역관광 활성화와 도내 여행업계 상생에 앞장섰다.

 

 

재단은 개방형직위 본부장 공개모집을 통해 후보자를 모집, 추천위원회의 공정한 선임과정을 거쳐 신임 본부장을 최종 선발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이번호 주요기사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