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中 토네이도 북상… 항공 이용객 감소

주간 탑승률 분석

  • 게시됨 : 2019-07-15 오전 9:14:4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7월3일부터 9일까지 인천→중국 심양 노선의 탑승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일 중국 내륙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해당 노선의 이용여객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인천→심양 노선은 대한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이 운항중이며, 두 항공사의 평균 탑승률은 86.7%로 집계됐다. 탑승여객은 총 4940명이었으며, 전년 대비 453명이 감소했다.

 

 

각 항공사별 탑승률 또한 전년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전년 대비 9.8% 하락한 88.8%를, 중국남방항공은 전년 대비 5.4% 하락한 84.6%를 기록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이번호 주요기사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프린세스 크루즈,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 시즌 공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