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시관광협회/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관광협회 ‘울산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게시됨 : 2019-07-15 오전 9:16:3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울시관광협회와 울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지난 11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울산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3개 기관은 상호간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관광객 유치 등 관광산업 교류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를 위해 △관광산업 및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상호발전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홍보 지원 △관광 관련 교육 분야 공동 지원 △관광인재 발굴 및 격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록 서울시관광협회 부회장과 김명섭 국내여행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4명의 서울시관광협회 관계자 및 11명의 국내여행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 일정으로는 상호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저녁 만찬회를 가졌으며, 이튿날에는 고래특구, 대왕암공원, 태화강십리대숲 등 울산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답사가 진행됐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