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中하이난에 여행사 설립

  • 게시됨 : 2019-10-31 오후 5:20: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모두투어는 지난 29일, 중국 하이난 산야 지역에서 중외 합자기업인 ‘리더 국제여행사’의 공식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조원신 하이난성 관광문화광전­체육청 부청장, 오해봉 산야시 시정부 부시장을 비롯해 하이난성, 산야시의 시정부 및 여행관련 유관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모두 참석했으며 하이난성 여행 유관 기업인 100여 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중외합자기업의 설립은 모두투어의 새로운 도전으로, 한국 시장에서 하이난 상품을 활성화시키는 데 머물지 않고, 중국 관광객에게도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우수한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리더국제여행사는 하이난 지역에 설립된 두번째 중외 합자기업이자 한국 기업이 투자한 첫 번째 여행사로, 하이난성 정부는 물론, 하이커우시, 산야시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모두투어도 이러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하이커우리더국제여행사와 싼야리더국제여행사를 각각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했다.

 

<김기령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이번호 주요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