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잘츠부르크를 소개합니다’ 미디어데이 개최

  • 게시됨 : 2019-11-07 오후 6:18:4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이 지난 5일 롯데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7월에 이어 한국을 재방문한 게르하르트 레스코바(Gerhard Leskovar) 잘츠부르커랜드 마케팅 이사가 참여해 잘츠부르크에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현황과 잘즈부르크 관광에 대해 소개했다.

 

 

올 여름 잘츠부르크에 머문 한국인 관광객의 숙박일수는 13만5800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4.8% 가량 증가했다. 또한 2018년 기준 오스트리아를 방문하는 한국인의 31.4%가 잘츠부르크를 방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레스코바 이사는 “잘츠부르크는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20년 꼭 가봐야 할 추천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라며 “내년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100주년을 맞는 중요한 해로, 더욱 다양한 음악과 예술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흐멧 구를칸(Mehmet Gurulkan) 터키항공 한국 지사장<사진>이 나와 한국인들의 터키항공에 대한 사랑과 참석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필리핀항공, 24일부터 "Ultimate Seat Sale" 진행…최대 45% 할인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아시아
출국, 2019년보다 줄었다
클락, ‘프리미엄 골프’ 확대
"한국 시장, 톱5 진입이 목표"
스위스 가을여행, 이렇게 해보세요
내달 11일 ‘홍콩 사이클로톤’ 개최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공식 선포
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단풍 기획전’
써밋투어, ‘맞춤형 국내 행사’ 강화
‘일본 소도시 상품’ 최대 30만원 쿠폰 지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