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CARWIZ, 미국 시장 진출

  • 게시됨 : 2019-11-28 오후 7:12: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크로아티아 렌터카 ‘CARWIZ’의 글로벌 확장세가 매섭다.

 

CARWIZ는 지난 11월 플로리다 올랜도국제공항을 기점으로 하는 렌터카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미국에 첫 지점을 오픈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ARWIZ가 진출한 국가는 1년 사이 15개국으로 늘어났고, 서비스지역 역시 유럽, 아시아, 미주로 다양해졌다.

 

CARWIZ 관계자는“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와는 달리 미주 시장은 진입이 쉽지 않았다.

 

올랜도국제공항에 지점을 두는 것은 세계 최대 렌터카 시장인 미국의 새로운 고객들에게 우리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미국 시장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1년이라는 기간 동안 CARWIZ는 세르비아, 그리스, 터키, 아이슬란드, 몰타, 모로코, 아일랜드, 라트비아, 알바니아, 세인트 마틴, 폴란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CARWIZ만의 프랜차이즈 모델을 확장시켰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MZ세대, ‘올해도 일본여행 가요’
이번호 주요기사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한진트래블, 남미크루즈 설명회 개최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마타하리 투어, "Luxury Bali Connect Korea 2026" 성황리 개최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사상 첫 최고단계 유류할증료부과...업계 당황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