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Golf

쿨 세계여행, ‘아소 그랑비리오 골프’ 출시 3월16일부터 출발

  • 게시됨 : 2020-01-22 오후 9:50:48 | 업데이트됨 : 14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쿨 세계여행(대표 이주범)이 아소 그랑비리오 골프 상품을 출시하고 적극 모객에 나섰다.

본 상품은 오는 3월16일 구마모토 재취항을 맞아 출시된 상품으로 항공과 호텔의 안전한 수급을 바탕으로 가격과 상품의 질 모든 면에서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주범 쿨 세계여행 대표는 3월16일부터 10월22일 총 64차로 운항되는 에어서울 인천~구마모토 전세기(메리트투어에서 운영)의 195석 중 70석의 하드블럭을 보유하고 있다. 또 같은 기간, 그랑비리오 호텔 40개의 객실을 확보해 놓은 상태로 골프 상품 판매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셈이다.

거기에 합리적인 판매가격과 여행사 수수료 세팅으로 일찍부터 판매 여행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중 라운딩이 가능한 아소는 골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2019년 7월 이후 일본과의 정치, 경제적 이슈로 구마모토 직항편이 없어지면서 한국인들의 발길이 뜸했지만 최근 후쿠오카를 통해 아소를 찾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그랑비리오 호텔은 2018년 6500명의 한국인이 찾아 라운딩을 즐겼을 만큼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높다.

 

 

올 3월 직항 노선 운항이 재개되면 빠르게 시장이 회복 될 것이라고 전망한 이주범 대표는 이미 상품 세팅을 마친 상태로, 상품은 항공 운항 패턴을 기준으로 월요일 출발 3박4일, 목요일 출발 4박5일, 월, 목 언제든 출발이 가능한 7박8일 상품으로 구성했다.

 

 

각각의 상품은 일정 중 54, 72, 126홀 라운딩을 기본으로 하며 원하는 경우 9홀씩 추가할 수 있다. 단 추가 라운딩은 한국 사전예약 시에만 특별 할인 요금이 적용된다.

상품 가격은 94만9000원, 119만원, 175만원이며 항공비용과 호텔, 식사, 그린피&카트비, 온천 및 공항-호텔 송영 서비스를 포함한다.

일본 연휴 및 한국 성수기 등 시즌별 차등 요금이 적용되며 판매 여행사에게는 15만원의 판매 수수료를 제공한다.

<김미현 기자> julie@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