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뱀부항공, BSP 발권업무 시작

  • GTN 나주영 기자
  • 게시됨 : 2020-02-13 오후 8:08: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뱀부항공이 지난 10일부터 BSP 발권을 개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 BSP 여행사는 갈릴레오 GDS에서 뱀부항공 티켓 발권이 가능하다. 지난해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한 뱀부항공은 그간 그룹항공 발권과 B2C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갈릴레오 등 GDS 가입을 본격화하며 OTA 여행사와 BSP 여행사 판매도 늘려갈 예정이다.

 

 

뱀부항공으로 BSP 발권 시 아직까지 현금으로만 발권이 가능하지만, 2월 말 혹은 3월 초 카드 발권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뱀부항공은 토파스 ‘Sell-connect’와 세이버 등의 GDS도 추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뱀부항공은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노선을 각각 주7회 운항하고 있으며, 인천~하노이 노선은 올해 상반기 공식 운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뱀부항공은 오는 3월부터 베트남과 체코를 연결하는 하노이~프라하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6월에는 하노이~가오슝을 운항함으로써 더 많은 항공 노선을 보유할 계획이다.

 

 

베트남 항공청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뱀부항공은 94%의 높은 정시운항율을 기록하며 베트남 전체 항공운송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기록을 달성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당장 필요한 것은 ‘긴급자금 지원’
여행사, ‘수수료 이중고’로 힘들다
여행업계, ‘코로나19’로 ‘사상 최대’ 구조조정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진상고객’
혐오와 무지는 공포를 먹고 자란다
‘최고 콜 수’는 인터파크투어·자유투어 ‘서유럽 4국 10일’ 3217콜
[항공사 동향] ‘동남아, 너 마저… ’방콕·코타, 운휴 결정
[여행사 동향] ‘1월 모객’ 급감
KE, 중국노선 감편기재 동남아로 선회
에어캐나다, 7월부터 ‘한국지사’로 바뀐다
이번호 주요기사
여행업계, ‘코로나19’로 ‘사상 최대’ 구조조정
하나투어, 코로나19 여파로 ‘IMM PE 투자금’ 감소
뱀부항공, BSP 발권업무 시작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진상고객’
갈등 커지는 ‘여행사 취소수수료’
에어캐나다, 7월부터 ‘한국지사’로 바뀐다
‘어이가 없네’… 한국인 승객만 차별?
5월 ‘스타즈 동탄’ 오픈 모두투어, 호텔사업 확장
KATA, 고용유지 지원제도 설명회
KATA, ‘여행 제한 국가’ 유감 표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