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관광벤처사업 119개 최종선정

관광공사, AI 서핑관광가이드 등 …사업비?컨설팅 지원

  • 게시됨 : 2020-06-04 오후 7:28:4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11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총 119개 사업이 최종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3월2일부터 4월8일 동안 진행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19개 사업들은 부문별로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25개,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미만) 55개,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이상) 19개, 재도전관광벤처(폐업 경험 사업자) 20개이다. 공모전에는 총 960명이 응모해 전년대비 40%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구체적 사업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 기반 서핑관광가이드’,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일정 큐레이션 플랫폼’, ‘상점공간 공유 개별관광객 짐보관 및 배송서비스’ 등이 선정됐다.

 

 

한편 선정된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그리고 재도전 부문 벤처기업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9000만 원과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 지원 등을 지원한다. 또 성장관광벤처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최대 9000만 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장관 명의의 확인증을 수여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내국인 출국 3천만명 ‘코앞’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