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호주 마스터 클래스, 두달간 진행

  • 게시됨 : 2020-10-15 오후 4:04:35 | 업데이트됨 : 963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최근 기자회견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한국, 일본, 싱가포르와 여행 재개 협의중”이라고 언급, 한국-호주간 여행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호주관광청은 호주 현지 업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호주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20일부터 두 달간 운영할 계획이다. 1대1 온라인 트레이드 워크숍 등은 언어 소통 등의 문제가 있어, 세미나 교육으로 가볍게 현지 소식을 시청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9일까지 결항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스캇항공, 7월부터 서울-쉼켄트 주 4회 운항
중동발 악재에 여행·항공주 ‘평균 15% 하락’
국민 해외관광객, 3천만명 시대
참좋은여행, 중국 칭다오 무료 한글교실 운영
로얄관광,"이제 청주서 직항으로" 곤명 전세기 전격 가동
필리핀항공, 창립 85주년 특가 프로모션
이번호 주요기사
성산·구좌에서 달려볼까… 제30회 제주관광마라톤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기념 간담회 개최
알래스카항공, 글로벌 지역 총괄 3인 선임
모두투어, 창립 37주년 기념식 개최
GSA 선도 PAA,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성료
제이파크 아일랜드 세부, ‘Spring LIVE 페스타’ 실시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중동발 악재에 여행·항공주 ‘평균 15% 하락’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스캇항공, 7월부터 서울-쉼켄트 주 4회 운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