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관광플라자 개관

관광 종합허브 기능 수행

  • 게시됨 : 2021-04-29 오후 5:41:2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울관광플라자 개관식이 지난달 29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관광유관 협·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로구 관철동 소재 삼일빌딩에서 개최됐다. 서울관광플라자는 삼일빌딩 지상1층과 4∼11층까지 총9개층 2100평을 사용하며, 서울관광 산업지원 및 시민정보 제공 등 종합허브 기능을 수행한다.

1층은 종합정보센터로 관광종합 안내센터와 기념품판매, 관광라이브러리 물품보관함 등으로 활동된다. 4층은 관광아카데미가, 5∼6층은 서울관광재단이, 7층은 클러스터/관광·마이스지원 공간으로, 8층은 협단체 입주공간으로 활동된다. 9∼10층은 관광스타트업체가, 11층은 관광생태계 혁신공간으로 활동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이번호 주요기사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안탈리아 골프&MICE 설명회 성료
중국 관광상품 홍보 여행사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제주항공·토파스, "인천-고베" 신규 취항 프로모션 시상식
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 만에 조직개편 단행
"고객 신뢰의 근간은 안전"…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역량" 대폭 강화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