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희망퇴직 신청 230여명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모두투어가 인적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지난9일까지 희망퇴직을 받은 결과 23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회사의 희망퇴직 목표는 전체직원 990명중 30%이상 신청이었으나 목표치는 미달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접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과 관련해 대략 200명 정도 신청할 것으로 대부분 예상했다”며 “이제 1차 희망퇴직 접수가 완료된 것 뿐 이며, 향후 노사협의가 추가 진행될 예정으로 정확한 인력 구조조정 일정은 노사협의이후 발표할 사항”이라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추석전세기는 계획대로 간다”
울릉도, 이제는 365일 간다
새 ‘DMZ 여행상품’을 찾습니다
추경 피해지원금 증액없인 여행업 미래도 없다
여행적금상품 전격 출시
해외여행 특별여행주의보, 또 연장
캐나다, 9월부터 전 세계 방문객 국경 개방
참좋은여행 후원, 이기쁨 선수 선전
‘슬로베니아’ 여행사용 교육플랫폼 오픈
인천 출발] 7월 국제선 운항 현황
이번호 주요기사
캐나다, 9월부터 전 세계 방문객 국경 개방
노랑풍선 주식 급등…위시빈 인수 호재
서울시협, 관광인 역량강화 프로젝트 실시
노랑풍선, 여행콘텐츠 플랫폼 위시빈 인수
KATA, 추경안 여행업계 지원금 상향 요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