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희망퇴직 신청 230여명

  • 게시됨 : 2021-07-12 오후 3:01:0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모두투어가 인적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지난9일까지 희망퇴직을 받은 결과 23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회사의 희망퇴직 목표는 전체직원 990명중 30%이상 신청이었으나 목표치는 미달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접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과 관련해 대략 200명 정도 신청할 것으로 대부분 예상했다”며 “이제 1차 희망퇴직 접수가 완료된 것 뿐 이며, 향후 노사협의가 추가 진행될 예정으로 정확한 인력 구조조정 일정은 노사협의이후 발표할 사항”이라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9일까지 결항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이번호 주요기사
제이파크 아일랜드 세부, ‘Spring LIVE 페스타’ 실시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중동발 악재에 여행·항공주 ‘평균 15% 하락’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스캇항공, 7월부터 서울-쉼켄트 주 4회 운항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2026년3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참좋은여행, 중국 칭다오 무료 한글교실 운영
필리핀항공, 창립 85주년 특가 프로모션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