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업무 포털 플랫폼’ 동보플러스 런칭

항공권/문서/회계관련 업무까지 가능

  • GTN 취재부 기자 marketing@gtn.co.kr
  • 게시됨 : 2021-11-18 오후 1:39:13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동보에어그룹이 최근 업계 대상 업무 포털 플랫폼인 동보플러스(dongboplus.com)를 런칭했다.

 

동보플러스는 보람 항공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B2B 온라인 플랫폼으로 동보에어그룹이 수임하고 있는 에어캐나다, LOT 폴란드 항공, 아에로멕시코, 싱가폴 스쿠트(SCOOT) 항공, 인도 비스타라(Vistara) 항공, 홍콩 익스프레스 등 8개 항공사의 판매 및 판매 관리 업무를 온라인 상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동보플러스 회원 가입 시 각 항공사 영업 담당자가 자동 배정되며, 회원 각각의 대시보드가 생성되어 그룹 항공권 신청 업무와 계약서 작성 등의 문서 관리 업무 및 인보이스, 환불 등 정산과 수익처리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일괄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코로나 19 이후 대면 미팅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항공 세일즈와 여행사 양쪽의 복잡하고 과중한 업무량을 줄이고, 항공 업무 지식이 없어도 온라인상에서 쉽게 판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행사 회원 대상 특가는 여행사 웹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하며 시스템 연동을 희망하는 대리점은 담당 세일즈를 통해 요청할 수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ISO27001(정보보안국제표준) 인증을 받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처리에 대한 기준을 강화했다.

 

홍정희 대표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여행사 MZ 세대들부터 지방의 1인여행사 대표까지, 항공 발권 지식이 없어도 모두가 쉽게 단체 항공권을 판매하고 클릭 한번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또한 특가와 잔여 좌석 분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므로 어려운 시기에 전국 모든 여행사가 함께 판매하고 상생하는 판매의 툴이 될 수 있다”라며 “불확실성이 확대된 현 상황에서 여행사의 리스크는 덜고 무너진 업계 생태계가 빨리 회복되도록 동보플러스가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말까지 오픈 프로모션으로 가입자 전원에게 아이스 커피를 제공하며 가입한 후 가장 처음 계약하는 그룹 블럭의 경우 장거리 노선에는 석당 5천원, 단거리 노선에는 석당 2천원을 제공한다. 또한 LOT 폴란드 항공의 2022년 설 특가, 비스타라 항공 부정기편 특가 및 에어캐나다의 LA 및 뉴욕 설 특가 등 풍성한 오픈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동보플러스의 가입은 무료이고 dongboplus.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제26대 서울시관광협회 양무승 회장 당선
국내선 TASF 원상복구 시급
하나투어, 치앙마이 이어 푸껫 전세기도 운영
토파스여행정보, 코로나 검역정보 제공
인터파크, ‘전세기로 떠나는 휴양지 패키지’
박인숙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장 취임
해외항공 TASF, 1년6개월만 10억원 대 복귀
한진관광, 여담 오픈기념 행사
공정거래위원회 권고 관련, IATA 기본 입장&여행업계 반론
핀에어, 내년 3월말 부산노선 신규 취항
이번호 주요기사
뉴욕관광청, 버추얼 세일즈 미션 초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