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한진관광, 크로아티아 전세기 출시

올 9~10월 출발

  • 게시됨 : 2022-06-16 오후 5:25: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한진관광이 올 가을 출발하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직항전세기 상품을 신규 출시했다.

 

지난 2018년 이후 약 4년만에 출시하는 이 상품은 10일 여행일정의 직항전세기로, 9월 30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10월 7-14-21일 등 총 4회 운영된다.

 

크로아티아 여행은 국내에서 잘 알려진 상품이 아니었으나 지난 2011년 한진관광이 업계   최초로 전세기 여행 상품을 런칭해 인지도가 본격 상승한 지역이다.

 

한진관광의 이번 여행 상품은 크로아티아를 비롯해 발칸 3개국을 두루 여행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크로아티아 1개국 일주, 발칸 2개국 여행(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발칸 3개국 여행(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보스니아) 등 정통에서 품격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어,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 2026년 첫 월례회 개최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이번호 주요기사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사이판 마라톤, 한국인 참가 비중 37% ‘역대급’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관광공제회,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관광업계 보호 기반 마련
서울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논의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서울파이낸스, 필리핀서 제1회 시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美 오리건 대자연으로 떠나는 치유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