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괌 방문 한국인’ 20만 명 육박

전년대비 24배 늘어

  • 게시됨 : 2023-01-12 오후 4:49:1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지난해 괌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수는 당초 예상한 17만 명을 넘어 2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괌 정부관광청은 최근 지난해 한국인 방문객수는 전년대비 약 24배 증가한 19만340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믄 3만6246명이 방문해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괌 전체 여행객수는 32만8005명이었으며, 이중 한국시장은 59%의 점유율을 보였다.

 

박지훈 괌 정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팬데믹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 아직은 25% 정도의 수준이지만, 괌 여행 수요의 회복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숫자”라며 “2023년은 이러한 회복세가 가속화 돼 올해 목표치인 한국인 방문 40만 명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분석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