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서히 온기 감도는 인천국제공항

해외여행객으로 북적

  • 게시됨 : 2023-01-12 오후 4:56:0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2023년 1월 10일 오전5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아직 동이 트기도 전이지만 해외여행에 나서는 인파들로 넘쳐난다. 지난 해 까지만 해도 유령공항을 방불케 했던 인천국제공항은 비로서 계묘년 새해를 시작으로 온기가 잔뜩 감돌고 있다. 새해 첫 출발부터 해외여행을 나서는 여행객들로 북적이면서 썰렁하기만 했던 공항은 예년의 모습을 되찾는 듯하다. 이날 하루 인천국제공항은 723편의 항공기가 출/도착을 했다. 지난해 동기 367편과 비교하면 두 배가 들어난 셈이다.  

 

류동근 <dongkeun@gtn.co.kr>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썬푸꾸옥항공, 다음휴가지로 94%가 푸꾸옥 고려
터키항공, 2분기 순이익 1억9700억만 달러 기록
포르투갈 관광청, 9월 21일 서울서 로드쇼…한국 시장 공략 강화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하나투어, ‘웍스AI’ 도입 3개월… 임직원 72% 실무 활용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JNTO 서울사무소장 타우라 야스노리 취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