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Air

말레이시아항공, 럭셔리한 터미널 이동 서비스 제공

BMW 차량 탑승

  • 게시됨 : 2024-02-01 오전 9:44:2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2월 1일부터, 말레이시아항공이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의 메인 터미널 빌딩과 Satellite 빌딩 간을 이동 시 럭셔리 프라이빗 터미널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의 터미널 간 이동을 위한 열차인 Aerotrain 의 일시적인 운행 중지 기간 동안 공항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말레이시아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Enrich의 Platinum 회원과 말레이시아항공의 비즈니스 스위트 &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24시간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전기차 BMW i7을 탑승하여 다른 승객과 터미널 간의 이동 편을 공유할 필요 없이 개인, 커플 또는 가족 최대 4인까지 한 차량에 탑승하여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시행 초기에는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에서 출발하는 승객에게만 BMW i7 탑승 서비스가 제공되나, Satellite 빌딩에 도착 라운지가 완공되면 도착 승객에게도 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말레이시아항공>

<정리=박소정 기자>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팬아시아에어, 마나도 북부연합상품 출시
국회관광산업포럼, 국가관광전략회의 패러다임 전환 논의
탄자니아 관광청 메가 로드쇼 2026, 서울 개막…부산·제주로 이어져
이번호 주요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탄자니아 관광청 ""언포게터블 탄자니아"로 한국 여행객 초대"
2026년 7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유류할증료 내려가면서 BSP도 반등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출시
유류할증료 33단계 폭증---선발권 착시현상
인도네시아의 핑크해변, 보셨나요?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