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동영상 보고···이야기 듣고···생생정보까지’ 여행정보의 끝판왕

창간25주년 특집] ⑫ 스마트여행팁] 여행 유튜브

  • 게시됨 : 2024-03-27 오후 3:45:56 | 업데이트됨 : 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의 정보, 어디서 습득할 것인가? 생생한 동영상, 자세한 여행 콘텐츠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은 ‘유튜브’만 한 것이 없다.

 

최근 들어 구독자 수십~수백만을 보유한 ‘파워’ 여행 유튜버들은 공중파 방송이나 종편 채널까지 출연하면서, 전방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들이 전하는 여행정보는 전방위적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각 채널의 ‘더 보기’ 코너를 통해 상세정보까지 콘텐츠로 얻어갈 수 있다. ‘살아 숨쉬는 여행브로슈어’인 셈이다. MZ세대 뿐만이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각자의 취향저격 여행유튜브를 구독하며, ‘어디를 여행하고 어떻게 여행할 것인지’를 결심하게 된다.

 

구독자수를 기준(1~10위 2024년3월18일 기준, 그외 2024년2월28일 기준)으로, 여행, 크루즈, 골프, 항공 등 키워드로 검색한 여행유튜브 리스트를 집계했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사이판 마라톤, 한국인 참가 비중 37% ‘역대급’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이번호 주요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PAA,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