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나투어, ’정오의 희망콘서트‘ 진행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기념 인식개선 교육

  • 게시됨 : 2024-04-03 오후 4:10:38 | 업데이트됨 : 14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2일, 하나투어가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이해 희망이룸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오의 희망콘서트>를 진행했다.

 

국제연합총회는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매년 4월 2일을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로 제정했다.

 

하나투어 임직원 80여 명은 이날 희망이룸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감상하고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하나투어는 희망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오케스트라 단원에게 서울나들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희망이룸 오케스트라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진행하는 직장 내 장애 인식개선 문화체험형 교육의 수행기관이다. 오케스트라 소속 연주자들은 2018년 하나투어 사회공헌 사업 희망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대만에서 교민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출처=하나투어>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팬아시아에어, 마나도 북부연합상품 출시
국회관광산업포럼, 국가관광전략회의 패러다임 전환 논의
탄자니아 관광청 메가 로드쇼 2026, 서울 개막…부산·제주로 이어져
이번호 주요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탄자니아 관광청 ""언포게터블 탄자니아"로 한국 여행객 초대"
2026년 7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유류할증료 내려가면서 BSP도 반등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출시
유류할증료 33단계 폭증---선발권 착시현상
인도네시아의 핑크해변, 보셨나요?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