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어아스타나, 기내안전훈련 실시

소방훈련기 시뮬에이터 도입

  • 게시됨 : 2024-04-11 오후 4:09:2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카자흐스탄 항공사인 에어아스타나(KC)가 Airbus 320 계열 항공기에 객실 비상 대피 훈련을 위한 새로운 훈련기(CEET)와 아스타나의 비행 훈련 센터에 마련된 실제 소방 훈련기(RFFT) 시뮬레이터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이 시뮬레이터는 카자흐스탄 내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실제 비상 상황을 재현할 수 있어 승객 구조, 감압 상황 대처, 실제 소방 작업, 방향 설정 등의 훈련을 할 수 있다.

 

에어아스타나는 이미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훈련을 시작했으며 무력화 상황, 비상 출구 개방, 군중 통제, 대피 절차 등을 연습할 수 있다. 에어아스타나의 Sandra Cullen, 교육 및 고객 경험 담당 부사장은 "비행 안전 및 관련 교육은 최우선의 과제이고, 최고 수준의 조건으로 교육하여 모든 비행에서 고객의 안전함과 보살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노랑풍선, ‘허니문 온라인 박람회’ 진행
115일간 5대륙 49개 기항지 방문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