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나투어, 농구로 하나데이 진행

‘세계인의 날’ 맞이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과 교류

  • 게시됨 : 2024-05-21 오후 3:05:14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하나투어가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하나투어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프렌즈’와 ‘농구로 하나데이’ 프로그램을 20일 진행했다.

 

‘세계인의 날’은 매년 5월 20일로 국민과 체류 외국인이 상호 존중과 이해, 사회 통합을 위해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에 의해 2007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을 맡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력을 통해 하나투어가 지원하는 ‘글로벌프렌즈’는 다문화, 이주가정 아동청소년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으로 2012년 하나투어가 창단했다.

 

이날 하나투어 농구 동호회 웨이버스를 포함한 임직원과 ‘글로벌프렌즈’ 어린이 선수들 약 40여 명은 농구를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인의 날’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내 동호회 활동 지원을 재개하며 사내 조직문화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출처=하나투어>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하나투어, ‘M.O.M.E.N.T.U.M.’ 2026년 여행키워드 제시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ANA, 13년 연속 ‘5성급 항공사’ 선정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