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교원그룹, 큐텐發 사태 고객 지원안 마련

티몬·위메프 사태 해결 위해 80억 지원안 발표

  • 게시됨 : 2024-07-29 오후 3:50:13 | 업데이트됨 : 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교원그룹은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자사 고객 9000명을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지원안을 발표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티몬 위메프 사태를 중대 사안으로 판단하고, 그룹 차원 대응을 통해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티몬, 위메프를 통해 교원투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취소 및 교원투어로 재결제하는 경우 티몬, 위메프로부터 대금을 최종 환불받지 못하면 교원그룹 포인트로 보상한다. 교원그룹 포인트는 전 계열사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교원그룹이 이번 사태의 전면에 나선 것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그룹의 경영철학을 이행하기 위한 결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투어에서 대응책을 발표했으나 환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그룹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긴급 결정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교원그룹>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
2026년 PAG 단배식 및 정기총회 성료
모두투어, 블록체인 정산 시스템 구축 가속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6 세계 최고 여행지 발표
롯데관광개발, 코카서스 3국 전세기 출시
태국관광청 신임 서울 소장에 와치라차이 임명
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대만관광청 서울 사무소장에 설가영 전 부산 소장
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이번호 주요기사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브랜드 USA, 7개 파트너사와 신년 행사 개최… “2026년 전략 공유”
노르웨이 16개 기관 방한, 한국 여행시장 공략 박차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