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한진관광, 이장훈 신임 대표이사 선임

“오랜 경험살려 여행업계 성장에 일조” 밝혀

  • 게시됨 : 2024-08-05 오후 5:46:16 | 업데이트됨 : 11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한진관광은 8월 5일, 전 진에어 이장훈 마케팅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새롭게 출발한다.

 

신임 대표이사로 부임한 이장훈 대표이사는 대한항공으로 입사하여 대한항공 브리즈번 지점장을 거쳐 대한항공 여객컨텐츠마케팅 팀장과 진에어 마케팅 본부장을 역임한 마케팅•기획 전문가다.

 

이장훈 대표이사는 “30여 년 동안 쌓았던 항공업계의 경험과 소통의 강점을 살려 여행에 대한 계획과 비전을 구체화해, 한진관광 및 여행업계가 크게 성장하는데 일조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진관광은 현재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하여 북해도, 나가사키, 알펜루트, 북유럽, 그리스, 남프랑스 등 새롭고 특별한 여행지에 직항 전세기를 투입하여 한진관광만의 차별화된 시그니처 상품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한진관광은 다양하고 새로운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여행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며, 새로운 여행지에는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움직이며 끊임없는 발전과 차별화를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이규한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모두투어·NH농협은행, 여행·금융 MOU 체결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괌관광청,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 개최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모두투어, 성수기 맞물려 예약률 증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
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