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하나투어, 재방문 여행객 대상 ‘N번째 여행’ 기획전

실제 일본 재방문율은 47% 달해

  • 게시됨 : 2024-09-11 오후 5:25:5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하나투어가 선호하는 나라를 재방문하는 여행 트렌드에 따라 대중성과 신선함을 모두 담은 ‘N번째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

 

‘N번째 여행’은 방문한 적 있는 여행지를 새로운 구성으로 다시 떠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베스트셀러 상품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요소를 조합했다.

 

지난 8월에는 하나투어 회원들의 재방문 여행지를 파악하기 위해 ‘N번째 또간곳–N번 가야 진짜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 2천 개의 댓글을 분석한 결과, 재방문을 희망하는 여행지는 일본(28%), 베트남(11%), 태국(7%), 프랑스(7%) 순으로 나타났다. 선호 이유로는 자연, 건축, 문화 등 여행지의 환경적 요소를 고려했다는 답변이 36%로 가장 높았다. 그 뒤는 개인적 요소(31%), 경험적 요소(11%), 미식적 요소(8%)가 차지했다.

 

실제로 여행지 재방문율도 높았다. 지난 2년 사이 일본을 방문하고 올해 다시 일본으로 향한 회원의 비중이 무려 47%*나 된다. 유럽, 베트남, 태국의 재방문율 또한 각각 24%, 23%, 17%였다.

 

*2022년~2023년 하나투어 출발 회원 중 2024년 1~8월 재구매 고객기준

 

 

에디터 사진

 

하나투어는 고객 선호도를 파악, ‘N번째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하나투어

 

 

하나투어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N번째 여행’ 기획에 나섰다.

 

재방문 1위 여행지인 일본 상품은 대도시를 벗어나 다카마츠, 마츠야마, 도야마 등 현지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소도시 중심으로 구성했다. 베트남 역시 잘 알려진 다낭, 나트랑 대신 숨겨진 보석으로 불리는 사파 지역의 상품을 기획했다. 태국 여행 일정에는 미식적 요소를 반영한 쿠킹클래스를 추가하고, 유럽은 환경적 요소가 담긴 안도라 공화국과 모나코, 남프랑스 방문 상품을 기획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N번째 여행은 첫 번째 방문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여행의 감정을 선물할 것”이라며 “N번째 여행 상표권 출원까지 마무리했고 이를 발판 삼아 더욱 다양한 상품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이번호 주요기사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