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오시난 케르반그룹 대표, "3년뒤 회장 출마할 것

서울시관광협회장에 도전 의지

  • 게시됨 : 2024-11-14 오후 1:43:25 | 업데이트됨 : 28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제27대 서울시관광협회장 유력후보였던 오시난 케르반그룹 대표가 오랜 장고끝에 3년뒤 회장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에디터 사진

오시난 케르반그룹 대표©케르반그룹

 

오대표는 "회장 출마를 위해 여행업, 호텔업 등 많은 관계자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으나, 출마를 선언한 두 대표들보다 다소 관광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고 좀더 배움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3년후 28대 회장에 도전키로 했다"며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출마설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올해 핵심 3단체장 선거중 가장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던 서울시관광협회장 선거는 조태숙/신중목 2파전으로 가닥이 잡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