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제주도 수학여행 및 단체관광객 유치 총력

  • 게시됨 : 2025-02-14 오후 1:23:16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올해 제주도가 수학여행단과 단체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친다.


이를위해 제주도관광협회와 도 교육청은 지난달13일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과 세중, 충청권, 호남권 교육청을 방문해 제주수학여행의 장점을 적극 홍보중이다.


수학여행단 지원을 위한 차량임차비, 안전요원 고용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도 준비중이다.


개발 및 단체 관광객을 위해 지난13일부터 3월 7일까지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에서 슈퍼위크 할인이벤트를 진행, 최대 3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강동훈 제주도관광협회 회장은 "올해 제주도는 발로 뛰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 전국 각지역을 순회하면서 제주 수학여행단과 단체관광객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