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호주 관광교역전 ‘ATE25’ 성황리 성료

  • 게시됨 : 2025-04-30 오후 5:57:06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호주 최대 관광교역전인 ATE25가 지난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8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관광 바이어들이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4일간 진행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이다.

 

에디터 사진

호주 최대 관광교역전 ATE25 전경 ©호주관광청


특히 올해는 호주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은 여행사, 항공사, 미디어,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등 33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에디터 사진

한국 항공사, 여행사, 미디어,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를 포함해 총 33개 업체에서 ATE25에 참가했다. ©호주관광청

 

필라파 해리슨 호주관광청 청장은 “ATE는 호주관광청의 연례 최대 규모 행사로 비즈니스를 유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곳곳의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상품과 경험을 알릴 것”이라 밝혔다.

 

에디터 사진

필라파 해리슨 호주관광청 청장 ©호주관광청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국적사는 유연한 스케줄…패키지사는 적극적 모객
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오늘의 숫자_③ 양양공항 국제선 공백 기간 3년 7개월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 창립 13주년 초특가 프로모션… 편도 11만 3천 원부터
스칸디나비아항공, 한국취항 1년 주6회
피지항공, 내년도 아시아노선 대폭 확대
27-29년 한국방문의 해 민관학 원팀 가동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