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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단풍 기획전’

일정/ 테마별로 다양하게 구성

  • 게시됨 : 2026-09-03 오전 11:31:05 | 업데이트됨 :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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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가을 북미 여행 시즌을 맞아 캐나다와 미국 동부의 대표 단풍 여행지를 연결한 ‘캐나다 & 미동부 Maple Road’ 기획전을 출시했다.

 

캐나다 메이플 로드와 미국 동부 지역은 가을 단풍과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거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9월 말 캐나다 퀘벡을 시작으로 오타와, 몬트리올, 나이아가라, 보스턴, 뉴욕, 워싱턴 D.C.까지 지역별로 단풍 절정 시기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은 지역별 단풍 시기와 여행 테마를 반영해 일정·테마별 상품으로 구성했다. 캐나다·미동부 10일 상품부터 나이아가라 폭포뷰 숙박과 올드퀘벡 체류를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12일 상품, 공연 관람을 결합한 테마 상품까지 마련해 고객이 출발 일정과 선호 스타일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에디터 사진

캐나다 퀘백ⓒ모두투어

 

 

대표 상품인 ‘캐나다·미동부 12일’은 뉴욕을 시작으로 미국 동부와 캐나다 대표 단풍 지역을 연결하는 모두시그니처 상품이다.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인천~뉴욕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췄으며,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토론토, 오타와, 퀘벡, 몬트리올 등 캐나다와 미국 동부 핵심 도시를 둘러본다. 단풍 시즌의 메이플 로드와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정 중에는 맨해튼 중심 숙박과 나이아가라 폭포뷰 객실 2연박, 올드퀘벡 2연박을 포함했다. 나이아가라에서는 폭포 전망 객실에 머물며 야경 도보 투어를 즐길 수 있고, 퀘벡에서는 올드퀘벡에 머물며 프랑스 감성이 짙은 거리와 가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관광과 미식 일정도 함께 강화했다. 자유의 여신상 페리,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천섬 유람선, 퀘벡 유람선 등 4대 유람선과 미국 국립 미술관, 캐나다 국립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 등 북미 3대 미술관 일정을 포함했다. 여기에 스카이론 타워 스테이크 코스, 캐나다산 랍스터, 퀘벡 프랑스식 디너 등 현지 특식과 노쇼핑, 기사·가이드·식사 팁 포함 구성을 더해 장거리 북미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장거리 여행은 단순 관광보다 계절감 있는 자연 풍경과 숙박, 미식, 현지 체험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수요가 세분화되고 있다”라며 “캐나다와 미국 동부는 가을 단풍 시즌에 메이플 로드와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여행지인 만큼, 고객들이 출발 일정과 여행 목적에 맞는 북미 가을 여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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