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4차 재난지원금에 여행·관광업 포함

  • 게시됨 : 2021-02-25 오후 1:52:4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관광업계 지원을 촉구하는 협·단체들의 다양한 노력들이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에 여행·관광업을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이번 4차 재난지원금은 약 20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이며, 19년 대비 20년 매출이 감소한 소규모 여행사들 대부분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여행·관광업의 경우 1인 최대 300만원 이상의 지원금 지급이 유력하다.

 

서울시관광협회는 회원사들에게 문자 및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관광업계 지원을 촉구해온 협회의 노력에 힘입어 4차 지원금 지급대상에 여행·관광업이 포함됐다”며 “협회는 앞으로 더욱 강력한 수단으로 ‘관광산업 재난업종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차 재난지원금 여행·관광업종 포함은 그동안 국회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 릴레이 길거리 시위를 포함해, 서울시관광협회와 한국여행업협회 등 법정단체들의 노력이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22일 관광단체들은 여행업생존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청와대 앞에서 성명서 및 기자회견을 갖고 26일까지 피켓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에는 민주당사 앞으로 옮겨 피켓시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4차 재난지원금에 여행·관광업종을 포함한다는 지난24일 MBC의 보도내용은 현재 SNS상에 ‘언론사의 요청으로 기사가 삭제됐다’는 문구만 남아있어 최종 확정은 오는 28일 고위 당정협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MZ세대, ‘올해도 일본여행 가요’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 방문객, 26% 늘어났다
MZ세대, ‘올해도 일본여행 가요’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BREAK TIME] 캐나다 아웃바운드 교육여행
‘다이빙 성지=태국’ 위상 강화
미국의 ‘우주테마 여행지’ 소개
스타드림크루즈,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시코쿠에서 원없는 ‘나이스샷’
모두투어, 칸쿤 허니문 기획전 출시
‘동굴+바다+도시’ 베트남 북부 3대 미식코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