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창간22주년 특집1_ ⑤관광사업체 전자상거래 현황

여행업 전자상거래, 전년대비 10% 증가했다

  • 게시됨 : 2021-04-01 오후 2:25:42 | 업데이트됨 : 1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2019년2019년 기준 전자상거래를 실시하는 관광사업체는 1만7110개(51.3%), 실시하지 않는 관광사업체는 1만6216개(48.7%)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자상거래를 실시한다는 응답 비중이 전년 대비 10.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를 활용하는 사업체 중 구매에만 활용하는 사업체 비중이 8.6%로, 가장 적었으며, 전자상거래 활용 사업체 중 판매에만 활용하는 사업체 비중은 24.5%로 전년 대비 0.2%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기준 여행업 중에 전자상거래를 실시하고 있는 사업체 수는 8093개(44.4%)로 전년 대비 10.6%p 증가했다. 전자상거래 실시 비중이 가장 높은 세부 업종은 국내여행업(46.8%)이었으며, 다음으로는 일반여행업(45.2%), 국내?외여행업(43.6%), 국외여행업(43.1%) 등의 순이었다. 여행업의 전자상거래 활용 형태를 살펴보면, 구매 및 판매 모두에 활용한다는 응답 비중이 15.7%로 전년 대비 4.6%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업종별로 보면, 구매 및 판매 모두 활용한다는 사업체의 비중은 국내여행업이 20.0%로 가장 높았고, 국내?외여행업 18.7%, 일반여행업 14.6%, 국외여행업 12.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관광사업체중 가장 많이 전자상거래를 실시하고 있는 관광숙박업으로 드러났다. 관광숙박업 중에 전자상거래를 실시하는 사업체 수는 1963개 (88.5%)이며, 전년 대비 전자상거래를 실시하는 사업체 비중이 4.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를 구매 및 판매 모두에 활용하는 관광숙박업 사업체수는 1043개로 전년 대비 25.7% 증가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관광호텔업과 기타호텔업은 구매 및 판매에 활용한다는 사업체의 비중이, 휴양콘도미니엄업은 판매에만 활용하는 사업체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에티하드항공, 2026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이번호 주요기사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모두투어 최대주주된 야놀자, 속샘은?
하계시즌, 신규취항노선 속속 발표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마리아나, 새 캠페인 ‘일상 너머의 경험’ 공개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아흐마드 하마드 샤박 선임
KATA-TPO, 도시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진정한 럭셔리는 힐링” 태국 관광의 新기준
[1월 BSP발권 실적] Top5 점유율 57%, 상위권 편중현상 심화
2026년 2월 넷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