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창간22주년 특집2_③ 전국여행업체 실태_지원정책 선호도

가장 필요한 지원은 ‘자금’...두번째는 ‘세제’

  • 게시됨 : 2021-04-15 오전 10:33:1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업계 사람들은 어떤 지원을 가장 원했을까? 코로나 코로나19의 영향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 정책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서는 ‘자금지원’ 분야가 두드러지게 높았고, 그 다음은 ‘세제지원’ 분야였다. 즉. 금전적 인 어려움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분야별 세부 결과를 검토해본다.

 

 

■ 자금 지원

 

자금지원 분야에서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는 ‘경영안정(사업주 운영자금)’이 83.6%로 압도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이외에 ‘재도약지원’ 3.9%, ‘신용?기술보증’ 1.4%, ‘신시장진출지원’ 1.0% 등으로 나타났다. 여행업체 특성별로 ‘경영안정(사업주 운영자금)’은 모든 층에서 80% 내외의 높은 응답 비율을 보였다.

 

 

■ 인력 지원

 

인력지원 분야에서는 ‘CEO 교육 및 경영연수’가 0.3%였고, ‘전문인력양성’과 ‘신사업 인력 지원’은 각각 0.2%였다.

 

 

■ 세제 지원

 

세제지원 분야에서는 ‘4대보험 사업주분 감면’이 4.0%로 가장 높았고, ‘법인세 감면’ 2.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 영업 지원

 

영업지원 분야에서는 ‘국가별 코로나19 관련 정보 제공’과 ‘보험상품 개발 지원(외국인유치, 취소 수수료 등)’ 0.3%였고, 이외 세 개 응답은 0.2%였다.

 

 

■ 해외시장 확대 지원

해외시장확대지원 분야에서는 ‘외래관광객 유치’가 0.5%였고, ‘해외 시장조사 및 마케팅 활동’은 0.3%였다.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스칸디나비아항공, 한국취항 1년 주6회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아마데우스+세이버, 시장주도권 경쟁 본격화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피지항공, 내년도 아시아노선 대폭 확대
27-29년 한국방문의 해 민관학 원팀 가동
‘여행은 행복을 파는 직업’
‘여행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
이번호 주요기사
아마데우스+세이버, 시장주도권 경쟁 본격화
지방공항 국제선, 청주·김해 "쏠림"
‘여행은 행복을 파는 직업’
튀르키예 안탈리아 B2B 영업 강화
‘크로아티아 프리미엄 상품 개발’ 활발한 논의
마이리얼트립, 개인정보 유출
튀르키예 관광지 B2B 워크숍 성료
‘뉴욕세일즈 미션’ 참가자 모집
2026년10월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욕 원스톱서비스’ 제이지 트레블그룹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