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와이/몰디브, 허니문 예약 상승

하나투어, 코로나이전 4월대비 70% 회복

  • 게시됨 : 2022-05-04 오후 5:09:2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하와이와 몰디브를 중심으로 허니문예약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4월 허니문 예약 동향을 발표했다. 지난4월 허니문 예약은 총 1272명으로 1~2월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고 정부의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 발표로 예약이 급증한 3월과 비교해도 41.6% 증가했다. 허니문 예약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4월 대비 70%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패키지 등 다른 여행 속성에 비해 뚜렷한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4월 허니문 예약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지역은 하와이(57.7%)였다. 이어 몰디브(17.5%), 괌(14.8%), 사이판(8.0%), 칸쿤(2.0%)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만 하더라도 괌, 사이판 비중이 과반을 차지했으나, 3월부터는 하와이, 몰디브 예약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19년의 허니문 비중이 동남아, 유럽 순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코로나19로 인해 허니문 목적지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4월 예약 중 4~6월 출발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괌, 사이판 예약은 4~6월 출발이 80% 이상이었다. 허니문은 결혼을 준비하는 신혼부부가 예식장 다음으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최근 거리두기 해제 분위기 속 예식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예약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짐작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끝나지 않는 유가..운항 중단 감편 가속화
“혹시 내가 O&D규정 위반?”잠 못드는 여행사
놀인터파크투어, 홈쇼핑 지원금 놓고 구설수
6단계 내려갔지만..."단거리 쏠림"은 여전
여행사 주식 20년 전으로 회귀
하나투어, 챗GPT 앱 출시로 AI 여행 추천 강화
한국 방문객, 2019년의 2배
‘페리에서 파크골프까지’ 상생에 전력
베트남항공, 스리랑카 취항 이어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스리랑카, 40개국 대상 관광비자 무료 전환
이번호 주요기사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