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국제선 유류할증료 큰 폭 하락

미주/유럽노선, 왕복 16만원 줄어

  • 게시됨 : 2023-01-12 오후 6:45:1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한국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2023년 새해 첫달부터 국제유가 하락여파로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지난해 10월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가 이후 매달 내림세로 돌아섰다. 인천발 미주노선 대한항공 편도기준 유류할증료는 지난해 10월 27만200원에서 올 1월은 19만400원으로 7만9800원이 하락했다. 유럽노선도 지난해 10월 대비 8만2600원이 낮아졌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베트남, 태국 등은 편도 3만5000원이 하락했다.                                                                                              <아래 표 참조>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이번호 주요기사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