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관광 재도약 결의대회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 제시

  • 게시됨 : 2023-09-14 오후 3:12:15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울시는 연간 해외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열며, 1인 지출액 300만원-체류기간 7일, 재방문율 70%를 달성하기 위한 ‘3·3·7·7’서울관광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서울관광업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덤핑상품 근절 등 서울관광의 질을 개선해 나가는 다짐도 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난12일 한강 반포지구 내 세빛섬에서 ‘서울관광 재도약 결의대회’를 갖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관광 미래비전 선포식을 거행했다.

 

결의대회에 앞서 오시장은 3·3·7·7 미래비전을 담은 서울관광 10가지 핵심과제를 약속했다.

 

10가지 핵심과제는 △혼자서도 여행하기 편한 도시 조성 △서울 강점살린 고부가 관광 육성 △체험형 관광콘텐츠 마련 △세계 3대 미식도시 △야간까지 이어지는 관광수요 창출 △관광 인프라 과감히 투자 △세계 최고에 걸맞는 숙박인프라 구축 △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개척 △관광기업의 성장기반 강화 △건전한 관광시장 질서 확립 등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관광객이 도시에 감동을 느끼고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것은 대규모 인프라가 아니라 이곳에 모인 관광인들 뿐 아니라, 관광현장 일선에 종사하는 관광인들의 진심 어린 서비스”라며 “이번 미래비전 선포를 계기로 시와 업계가 뜻을 모아 서울관광의 품질, 매력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면 ‘서울’은 머지않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관광재도약 결의대회에서 ‘3000만 관광시대를 위한 재도약 결의 및 질적 성장전환을 위한 서울관광인 선언문’을 채택하고 글로벌 서울의 미래를 위해 서울관광의 질적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데 다 같이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BREAK TIME] 아태지역 로맨타지 여행지 6곳
이번호 주요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