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지난해 가장 인기높았던 곳은 ‘도쿄’

대한항공 공식유튜브 ‘칼톡’, 2023년 톱10여행지 발표

  • 게시됨 : 2024-01-11 오후 4:17:2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지난해 대한항공 인기 취항지는 다소 항공요금이 높더라도 안전한 여행지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 공식 유튜브 ‘칼톡’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대한항공 항공편 탑승 승객을 기준으로 2023년 총결산 전체 인기노선  톱10을 공개했다.

 

1위는 일본 도쿄로, 총 95만1113명의 탑승객이 대한항공을 통해 도쿄로 출국했다. 엔데믹 이후 짧은 비행시간과 엔저현상까지 겹치면서 일본에 대한 여행수요가 폭발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최근 호캉스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 방콕이다. 총 54만3821명의 탑승객이 작년에 방문했으며, 방콕은 전 세계적으로도 관광으로 손꼽히는 동남아시아 대표 관광지이다.

 

3위는 싱가포르로 총 47만 2283명이다. 멋진 야경과 스카이라인 도시환경과 관광 인프라가 잘 어우러져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글로벌 관광도시이다. 4위는 45만8075명의 탑승객이 방문한 일본 오사카이다. 오사카를 기점으로 교토, 나라, 고베 등 다양한 인기 관광지도 많이 일본 여행의 관문으로 통하는 곳이기도 하다.

 

5위는 대한항공의 미국 첫 취항지였던 로스앤젤레스로 작년에 총 45만255명의 탑승객이 방문했다.

 

이외 6위는 미국 뉴욕(총 41만 7920명), 7위는 필리핀 마닐라(총 39만 1951명), 8위는 베트남 호찌민(총 38만 5023명), 9위는 대만 타이베이(총 30만 8593명), 10위는 일본 후쿠오카(총 30만 4767명) 순이다.

 

한편, 에어포탈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국제선 누계 총 1258만 8960명의 탑승객이 대한항공을 통해 출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소정 기자>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다시 올라가나?
‘20년 발품’이 만든 명품인도여행
해외출국, 두 달 연속 감소
이번호 주요기사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