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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X알버타관광청, 상품 설명회 개최

내달 3일 인천-캘거리 직항노선 재취항 발표

  • 게시됨 : 2025-03-14 오후 1:25:33 | 업데이트됨 :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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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과 알버타관광청은 지난 13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공동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달 3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인천-캘거리 직항노선을 재취항을 알리며 시즌별로 주 4회~6회 운항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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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커넥트월드와이드 이사 ©세계여행신문


웨스트젯은 캘거리 국제공항을 글로벌 허브로 알버타주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알버타관광청과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알버타주는 북미에서 가장 큰 로키산맥과 밴프 국립공원, 오로라 등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이어서 알버타주의 캘거리, 밴프 국립공원 등 캐나다 로키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액티비티가 소개됐다.

 

최지훈 커넥트월드와이드 이사는 "알버타는 연중 300일 이상 맑은 날씨와 5%의 낮은 세금 혜택으로 여행과 쇼핑에 최적화된 지역"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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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봄, 여름과 사계절이 존재한다.  ©세계여행신문


인천-캘거리 노선은 인천발 20:40~15:50(+1), 캘거리발 15:50~18:45(+1) 운항한다. 총 320석 규모의 B787-9 드림라이너를 활용해 캘거리에서 당일 36개의 도시로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웨스트젯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항공권의 제 3자 네임 체인지가 가능하다는게 웨스트젯의 설명이다.  이를 활용한 여행사의 상품 구성 방안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웨스트젯의 환불 정책, 커미션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나갔다. 웨스트젯은 처닝이 4회까지 무료이며 5회부터 비용이 발생한다. 

 

이정훈 웨스트젯 차장은 "B787-9 드림라이너를 통해 웨스트젯의 다채로운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지 파트너 및 한국 여행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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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X알버타관광청 설명회 ©세계여행신문

 

<이규한 기자> gt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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