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아시아골프 투어리즘 컨벤션(AGTC) 개최

태국 파타야에서 내년 3월

  • 게시됨 : 2025-10-30 오후 4:14:0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제12회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AGTC)이 내년3월 23일부터 25일까지 태국 파타야 두짓타니 리조트 나팔라이 볼룸에서 열린다. 글로벌골프컨설팅협회(IAGTO)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골프관광 산업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AGTO는 1997년 영국에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관광 관련 협회로, 전 세계 88개국 1600여 개의 공급사(골프장, 리조트, 호텔, 항공사, 관광청 등)와 62개국 550여 개의 골프 전문 여행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IAGTO는 골프 관광 산업의 수요자(바이어)와 공급자(벤더)를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매년 AGTC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각국의 관광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있다. IAGTO 한국사무소는 에스마케팅이 맡고 있다.

 

AGTC는 IAGTO가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골프 비즈니스 컨벤션으로, 2012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첫 개최된 이후 매년 각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역대 개최지는 ▲2회(2013) 태국 파타야 ▲3회(2014) 중국 하이난 ▲4회(201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5회(2016) 태국 치앙마이 ▲6회(2017) 베트남 다낭 ▲7회(2018) 필리핀 마닐라 ▲8회(2019) 캄보디아 씨엠립 ▲9회(2022) 일본 미야자키 ▲10회(2024)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11회(2025) 베트남 다낭이다.

 

12회를 맞는 2026 AGTC에는 37개국에서 약 600여 명의 업계 대표자들이 참가하며, 총 4,000건 이상의 B2B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 골프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22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각국의 골프 리조트·호텔·관광청 관계자들과 1:1 미팅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선 확보 및 시장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도 매년 다수의 골프 전문 여행사들이 바이어로 참가하고 있으며, 참가 규모와 인지도 모두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AGTC 2026 참가비는 바이어 기준 1인당 미화 160달러이며, 신규 회원사는 연회비 495달러를 납부해야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비에는 3박 숙박, 컨벤션 내 모든 비즈니스 세션, 공식 런치 및 리셉션, B2B 미팅(총 12시간) 등이 포함된다. 단, 항공료와 현지 교통비, 식사비, 기타 경비는 별도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다시 올라가나?
‘20년 발품’이 만든 명품인도여행
해외출국, 두 달 연속 감소
이번호 주요기사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