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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이언항공, 1월 인천-방콕 신규 취항

  • 게시됨 : 2025-12-11 오후 4:14:59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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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이언항공이 내년 1월 인천?방콕(돈므앙) 노선에 취항한다. 첫 취항을 기념해 기내식과 위탁수하물을 포함한 ‘가성비 특가’ 항공권을 선보이며 초기 수요 확보에 나선다.


취항일은 2026년 1월 14일이며, 기념 프로모션은 이번달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 9만 9천원부터 시작하며, 기내식과 20kg 무료 위탁수하물이 포함된 올인(All-in) 운임으로 제공된다. 여행 적용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운항 시간은 인천 출발편이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해 오후 5시 15분 방콕에 도착하며, 방콕 출발편은 새벽 3시 20분에 출발해 오전 10시 5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디터 사진

ⓒ타이라이언항공


해당 노선은 보잉 B737 기종으로 매일 운항하며, 무료 기내식과 20kg 위탁수하물을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공항인 방콕 돈므앙공항(DMK)은 시내 접근성이 높아 여행 편의성이 우수하다.


아스윈 양키라티본 CEO는 “기내식과 수하물을 포함한 진짜 가성비 항공권으로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편안함과 안전함을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세대의 ‘자유로운 여행’을 지원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타이라이언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운항안전감사 프로그램(IOSA) 등록 항공사로, 국제 기준을 충족한 안전 운항 체계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항공권은 홈페이지와 국내 여행사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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