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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포르투갈

포르투갈관광청, ‘다양성의 제비’ 론칭

  • GTN 취재부 기자 marketing@gtn.co.kr
  • 게시됨 : 2021-09-01 오후 5:06:20 | 업데이트됨 :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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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관광청은 보르달로 핀헤이로의 파양스 팩토리와 협업,  ‘다양성의 제비(Swallow of Diversity) ‘ 론칭했다.

 

1896년에 특허를 등록한 보르달로 핀헤이로가 만든 상징적인 도자기 작품에서 시작된 ‘다양성의 제비’는 다른 위도의 사람들과 문화의 만남 그리고 대화를 연결하고 발견이 가능한, 열린 국가인 포르투갈을  상징하기 위해 구상됐다.

 

검은 날개를 가진 제비는 19세기 후반부터 포르투갈의 주택에서 살았으며 안식처, 조화, 행복, 번영 뿐 아니라 사랑, 충성심 및 충절을 상징한다. “출발과 귀환의 새"로 알려진 제비는 포르투갈을 방문하고 항상 이곳을 다시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처럼 겨울에 이주했다가 여름에  돌아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포르투갈 관광청과 보르달로 핀헤이로와 이러한 원래의 제비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감을 입히어  포르투갈의 다문화성을 나타내는 ‘다양성의 제비’를 만들어냈다. 이것은 포르투갈 문화의 다양성을 표현하는 방식이며 모든 차이점에 대한 존중을 확인하게 해준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모든 차이를 존중할 줄 아는 포르투갈의 일반적이며  다양성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누노 바하 보르달로 핀헤이로 이사회 멤버는  “포르투갈 관광청과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브랜드에 커다란 기쁨이다. 포르투갈 관광청과 협업한  ‘다양성의 제비’ 를 통해 포르투갈이 손꼽히는 최고의 관광목적지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피부색, 종교, 국가, 문화, 성별 또는 성적 성향의 문화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모두를 환영하는 포용적인 나라임을 알릴 것이다. 이 제비를 통해 포르투갈인의 상냥하고 인본주의적인 성격을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확신한다.  이것은 또한 시대를 훨씬 앞서 많은 편견과 장벽을 하무는데 기여한  라파엘 보르달로 핀헤이로의 정신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다양성의 제비’는 소통, 개방 및 애정을 상징하는 도장으로 식별되어, 개별 박스에 담겨 판매된다. 크리에이터의 정신과 느낌을 담아낸 보르달로 작품은 29 유로에 판매되고 있으며 보르달로 핀헤이로와 비스타 알레그레의  오프라인 매장과  www.bordallopinheiro.com 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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