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로얄캐리비언, 싱가포르 크루즈 운항

내년 10월21일 출발?

  • 게시됨 : 2021-09-30 오후 2:06:4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인 스팩트럼호(Spectrum Of The Seas·17만톤급)가 2022년 10월 21일부터 싱가포르 크루즈 운항을 재개한다.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기항하며 2022년 10월부터 2023년 4월까지 3박에서 9박까지 다양한 동남아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게 된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스팩트럼호는 2019년 4월 아시아에서 처음 운항을 시작한 최신 크루즈선으로,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대표적인 액티비티 시설인 인공파도타기 시설(FlowRider), 암벽등반, 바다관람차 북극성(North Star)은 물론, VR과 함께하는 선상 트램플린 ‘스카이 패드(Sky Pad), 증강현실 기술로 업그레이드 된 ‘씨플렉스’(SeaPlex) 등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최신의 시설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선사는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더욱 강화된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선내 청소 및 위생 관리, 최첨단 선내 환기 시스템 가동, 승무원 예방 접종 등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인터내셔널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업계 최초의 선상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크루즈 업계의 혁신을 주도해온 글로벌 크루즈 선사로 지중해, 유럽, 알래스카, 카리브해, 남미, 아시아, 호주 & 뉴질랜드, 갈라파고스 등 세계 곳곳에서 23만톤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선을 포함하여 총 26척이 운항하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썬푸꾸옥항공, 다음휴가지로 94%가 푸꾸옥 고려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터키항공, 2분기 순이익 1억9700억만 달러 기록
포르투갈 관광청, 9월 21일 서울서 로드쇼…한국 시장 공략 강화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이번호 주요기사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하나투어, ‘웍스AI’ 도입 3개월… 임직원 72% 실무 활용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JNTO 서울사무소장 타우라 야스노리 취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