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오스트리아관광청, 2024 워크숍 개최

오스트리아의 관광 발전을 위한 파트너사 협업

  • 게시됨 : 2024-09-05 오전 11:29:36 | 업데이트됨 : 4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오스트리아관광청은 지난 4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오스트리아 워크숍 2024’를 개최했다.

 

오스트리아는 장엄한 알프스의 절경과 더불어 모차르트, 베토벤 등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의 고향이라고 불리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음악의 역사와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진 오스트리아를 더 많은 한국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행업계와 협업을 진행했다.

 

에디터 사진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 ©맥아더글렌

 

오스트리아관광청이 주관하여 16개의 오스트리아 파트너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청, 호텔, 문화기관, 쇼핑, 랜드사 5가지 카테고리를 가진 업체들이 참가했다. 

 

오스트리아관광청, 와츠탈관광청, 잘츠부르크관광청, 비엔나관광청 각 도시들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도시의 주요 행사를 알렸고, 오스트리아의 역사적인 건축물인 궁전과 박물관, 오케스트라, 콘서트, 뮤지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월드,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 등 다양한 관광명소와 네트워킹의 장이 열렸다

 

에디터 사진잘츠부르크 관광청 ©세계여행신문

 

2025년은 왈츠의 왕이라고 불리며 170곡의 왈츠, 120곡의 폴카 등 500곡을 넘게 작곡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탄생 200주년이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개봉 60주년을 맞은 기념비적인 해이다.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한국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홍보하고 오스트리아의 숨은 명소를 알리고 있다.

 

에디터 사진김진호 오스트리아관광청 한국지사 마케팅 부장©세계여행신문

 

김진호 오스트리아관광청 한국지사 마케팅 부장은 “이번 워크숍에는 작년보다 더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참석해서 여행 자원 매력도가 높은 오스트리아를 더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찾아와 줬다.”라며 “오스트리아는 예술과 문화,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알프스의 아름다움과 스키와 보드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갖추고 있다. 또한 최근 특별한 여행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해 오스트리아 외곽의 힙한 지역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큼 협업을 통해 오스트리아를 알리고 여행업계와도 꾸준히 다양한 형태의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이번호 주요기사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JNTO 서울사무소장 타우라 야스노리 취임
2026년 8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